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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납북자 문제를 해결해야 3

오동일씨의 증언

1918년생 오상용은 6.25전쟁 발발 보름 쯤 후 집으로 찾아 온 내무서원 2인에게 연행되어 개성형무소에 감금된 후 면회도 불가한 채 가족들과 소식이 끊기고 말았다. 가족들은 강화도로 피난하였다.

오상용은 납북되기 전까지 개성에서 공장을 운영하였으며 대한청년단 운학동단부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그 장남 오동일은 아버지의 대한청년단 활동이 피랍 이유가 된 것으로 증언하고 있다. 대한청년단은 공산당이 싫어하는 단체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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