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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코로나19는 중국 생화학무기개발로 만들어진 것”- 전 홍콩의대 옌리멍 박사 폭로

-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 중국보다 70배, 사망자는 40배
- 코로나19가 아닌 ‘우한코로나’ 혹은 ‘차이나코로나’로 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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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코로나19 영향권에 들었다. 8월 29일 현재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2,460여만 명이며 그중 사망자는 83만 5천여명에 달한다.

 

한국도 총 확진자 수가 19,400여 명, 사망자는 321명이다. 미국은 확진자 5,93만 명을 넘었고 사망자는 18만 1,741명, 중국은 총 확진자 수 8만 5천여 명에 사망자 4,634명이다. 이것은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 수는 중국보다 70배, 사망자는 40배에 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중국이 생화학무기 개발과정에 유출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로 오히려 미국의 피해가 더 크다. 지난 4월에 미국으로 망명한 홍콩의대 옌리멍 박사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인민해방군이 생물학 무기를 개발하면서 저우산 사스 바이러스를 만드는 과정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홍콩의대 공중보건대학원에 근무했던 그는 ‘홍콩에서 이 사실을 폭로했다가는 실종되거나 죽을 수 있어서 미국으로 망명했다’고 7월 28일(현지시간) 백악관 수석전략가를 지낸 스티브 배넌의 유튜브 채널 ‘워룸’, 우파 매체 아메리카 보이스 뉴스에 출연해 밝혔다.

 

그는 “우한코로나 바이러스는 자연적으로 생긴 것도, 우한 화난수산시장에서 시작된 것도 아니다”라며  ‘우한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 인민해방군이 실험실에서 박쥐에서 분리한 바이러스를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들었다.  우한코로나의 원형(原形) 바이러스는 중국 인민해방군이 2018년 저장성 앞바다에 있는 저우산 섬에 서식하는 박쥐에서 채취한 ‘저우산 사스(SARS) 바이러스’라고 밝혔다.

 

옌리멍 박사는 “우한 화난수산시장에서 소독작업 전에 채취한 가검물 30개 가운데 1개에서만 우한코로나 바이러스가 발견됐다. 우한코로나에 관한 중국 정부 발표는 모두 거짓이다. 중국 공산당은 자신들이 알리기를 원하는 정보만 사람들에게 알린다”고 폭로했다.

 

옌리멍 박사는 “저우산 사스 바이러스를 사람에게도 전염되도록 동물 실험을 거쳐 만든 변종이 바로 우한코로나 바이러스”라며 “이런 기원 때문에 이 바이러스가 인류에게 큰 위협이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런 사실은 상하이 푸단대 생물의학연구소의 장융전 교수가 지난 1월 5일 바이러스 유전자 서열을 모두 파악한 뒤 가장 처음 알아냈고 장 교수가 연구 결과를 발표하자 당황한 중국 정부는 1월 11일 그의 실험실을 리모델링한다며 폐쇄했다‘고 밝혔다.

 

중국 당국과 중국 과학자들의 “우한코로나 바이러스를 인공적으로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렵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옌리멍 박사는 “실험실에서 우한코로나 바이러스를 만들어 내는 일은 매우 쉽다”며 “만약 원형 바이러스만 있으면 6개월 만에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한코로나 바이러스는 사스 백신이나 치료약을 만드는 과정에서 나온 게 아니라 생물무기를 개발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고 현재 “우한코로나 바이러스의 생성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일부에서는 여전히 ‘우한코로나’ 혹은 ‘차이나코로나’로 불리고 있는 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감염증으로 '우한 폐렴', '우한 바이러스'로 불렸다. 

 

지난 2월 11일(스위스 제네바 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는 우한 폐렴을 ‘코비드-19(COVID-19)'라는 공식명칭으로 발표했다.

 

 

당시 로이터통신은 중국정부가 WHO에 600억 위안(약 10조원)을 투자하는 협약을 했기 때문에 시진핑 주석의 눈치를 보는 것 같다고 보도했다.

 

세계 각국들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가 많아지면서 반중국 성향의 언론매체들과 인사들이 ‘우한코로나 바이러스’로 부르고 있다.

 

코로나19 발원지로 한때 최악의 피해 지역이었던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지난 8월 18일 대규모 워터파크 파티를 열려 수천여 명이 이 축제에 참가했다. 하지만 참가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서로 어깨를 부딪치며 신나게 뛰어놀았고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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