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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민의 힘 원내대표, 추미애 장관 사퇴 촉구
23일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영화 ‘친구’에 나온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라는 대사를 인용해가며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주 원내대표는 “추 장관은 울산시장 선거 공작 사건을 수사하지 못하도록 막은 일, 환경부 블랙리스트를 수사한 사람을 전부 내친 일, 권언유착 사건 때 한 일 등이 다 드러났다”며 “정권에 공을 세울 만큼 세웠다. 족함을 알면 지금이라도 그만두는 것이 맞다”고 했다. 또 주 원내대표는 “어제 대검찰청 국정감사를 통해 새로운 사실이 몇 가지 나왔다”며 “검찰총장이 법무부 장관의 부하가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지만, 추 장관의 이야기대로 (윤석열 검찰총장) 부하라면, (추 장관은) 부하 두 사람(윤석열 총장·박순철 남부지검장)에게 들이 받히는 수모를 겪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주 원내대표는 “(추 장관은) 부하들로부터 당신이 위법하다는 것, 사실과 다른 것을 갖고 권한을 행사하고 있다고 들이 받힌 것”이라며 “보통 사람 같으면 부끄러워서라도 그만둬야 할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감에 대해 주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갑질을 없앤다고 을(乙)지로 위원회를 만들었는데 장관이 법에도 없는 권한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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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삼산지구 대구획경지정리사업 착공식 개최
강화군(군수 유천호)과 한국농어촌공사(지사장 최재철)는 22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산지구 대구획경지정리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유천호 군수, 강화군의회 신득상 의장, 인천광역시의회 윤재상 의원, 농어촌공사 최재철 강화지사장,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 장기천 회장, 강화군체육회 권영택 회장, 강화군의회 박용철.김건하.김동신.오현식.김윤분 의원, 농협중앙회강화군지부 윤회 지부장, 경인북부수협 이만식 조합장, 강화군산림조합 신상원 조합장, 인천강화옹진축협 송정수 조합장, 강화인삼농협 황우덕 조합장, 강화농협 이한훈 조합장, 강화남부농협 고석현 조합장, 서강화농협 황의환 조합장, 강화군 쌀작목연합회 박상돈 회장, 삼산면 쌀작목회 남치성 회장, 석모도 친환경농업인회 고명선 회장, 석모도 찹쌀보리연구회 이원표 회장,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철인 지사장. 삼산면 차관문 면장, 삼산파출소 유현단 파출소장, 삼산면 예비군 김종열 면대장, 삼산우체국 김화선 국장 등이 참석했다.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은 경지를 규격화해 토지이용률을 극대화하고 노후된 용․배수로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의 개선과 기계화 영농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삼산지구는 경지정리사업이 준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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