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1 (일)

  • 구름많음동두천 21.3℃
  • 맑음강릉 21.3℃
  • 연무서울 21.9℃
  • 구름많음대전 21.5℃
  • 구름많음대구 19.8℃
  • 흐림울산 20.3℃
  • 박무광주 19.2℃
  • 흐림부산 18.7℃
  • 구름많음고창 19.8℃
  • 제주 18.1℃
  • 흐림강화 19.9℃
  • 맑음보은 20.6℃
  • 흐림금산 19.8℃
  • 맑음강진군 19.5℃
  • 구름조금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4℃
기상청 제공

#대구시청


포토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기독자유통일당, “반공도 버리고 보수도 버리고 극좌 주사파 공산세력의 등에 올라탄 미래통합당의 배신과 백기투항이 지옥행 미래를 열고있다.”비판
미래통합당이 김종인 비대위체제를 선언하고 반공, 보수 등 탈이념 추구 공약을 발표하자 보수진영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 기독자유통일당도 29일, "반공도, 보수도 버리고 극좌 주사파 공산세력의 등에 올라탄 미래통합당의 배신과 백기투항이 지옥행 미래를 열고있다."는 제목으로 최근 미래통합당의 행보를 비판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논평은 다음과 같다. [기독자유통일당 논평] 반공도 버리고 보수도 버리고 극좌 주사파공산세력의 등에 올라탄 미래통합당의 배신과 백기투항이 지옥행 미래를 열고있다. 대한민국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반공으로 건국된 나라이다. 북한과 소련공산당의 끊임없는 도발속에서 반공으로 건국되어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지키기 위해 피흘려 싸운것이 보수이다. 그러나 미래통합당은 반공과 보수를 버린다고 선언함으로써 주사파 공산세력에게 백기투항을 했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세력에게 항복이라는 굴욕을 가져다주었다. 눈에 보이는것은 권력과 일신의 안락뿐이요, 소신도 원칙도 없이 금뱃지에만 눈이 먼 웰빙 금뱃지 장사꾼들의 집합소-미래당이 드디어 커밍아웃을 하고 주사파공산세력과 통합의 대문을 열었다. 대한민국의 정상적인 국민들은 지금까지 미래통합당의 전신 정당들을

외교

더보기
윤상현의원,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총회에서 기조연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윤상현 국회의원이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총회 기조연설 영상을 공개했다. 윤상현 의원은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이 북한에 대한 유엔제재를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문재인정부는 북한으로의 개별 관광 정책을 계속 밀어붙이고 있다. 이는 유엔제재결의안과 반대로 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예방적인 외교는 여러 나라들이 서로 협력을 증진하면서 국제적인 협력의 평화를 이루는 방법이자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 협력은 남북한의 관계를 증진시킬 뿐 아니라 국제사회 동북아 한반도의 영원한 평화를 가져오는 중요한 방법”이라며 ‘예방적 외교’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은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기관인 천주평화연합이 2016년 구성했으며 세계 각국의 국회의원들의 경험과 지혜를 하나로 통합시켜 세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자 하는 목적의식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 의원은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월드서밋 2019에 이어 2020년에도 기조연설자로 참석했으며 현재 인천 미추홀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해 4선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경제

더보기
삼성물산, 대우건설 이기고 반포3주구 재건축 사업 수주 ‘8000억원대 사업’
30일 삼성물산이 대우건설과 경합하던 반포3주구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새로운 시공사로 선정됐다. 반포아파트 제3주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삼성동 코엑스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설명회 및 총회’를 열었다. 이 총회에서 삼성물산은 유효투표수 1316표 중 686표를 얻으면서 617표를 얻은 대우건설을 누르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반포아파트 3주구 재건축사업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1109번지 일대 1490가구를 재건축하여 지하3층~지상35층, 17개동 2,091가구 규모로 건설되는 프로젝트로 총 공사비가 8,087억원에 달해 올해 상반기 강남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곳이다. 삼성물산은 탄탄한 재무구조와 안정적인 자금 조달 역량을 바탕으로 100% 준공 후 분양 등 최상의 사업조건을 제안하면서 획기적인 사업기간 단축을 통해 빠른 사업추진을 원하는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포 3주구는 지난 2018년 HDC현대산업개발을 시공사로 선정했으나 공사비 문제 등이 제기되면서 조합과 시공사간 갈등을 빚었고 결국 지난해 12월 시공계약이 해지됐다. 이에 지난달 10일 치러진 시공사 선정 재입찰에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참여하여 양사 모두가 시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