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9 (화)

  • 구름많음동두천 22.2℃
  • 구름많음강릉 23.8℃
  • 흐림서울 23.2℃
  • 흐림대전 23.5℃
  • 구름많음대구 25.3℃
  • 구름많음울산 23.4℃
  • 구름많음광주 24.1℃
  • 구름많음부산 24.6℃
  • 구름많음고창 23.3℃
  • 구름조금제주 22.9℃
  • 흐림강화 21.9℃
  • 흐림보은 22.6℃
  • 구름많음금산 22.6℃
  • 구름많음강진군 24.8℃
  • 구름많음경주시 25.0℃
  • 구름많음거제 24.0℃
기상청 제공

외교


포토뉴스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검찰, 추미애장관 아들 서씨무죄, 군 간부 2명만 송치-네티즌, 좌파무죄! 법치사망! 분노폭발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 서모(27)씨의 軍휴가 미복귀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28일, 서 씨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서 씨의 군부대에 휴가 연장을 문의하는 전화를 한 추 장관의 전 보좌관에게도 혐의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검찰은 서 씨 휴가 연장에 관여한 지역대장(대령·예편)도 불기소 처분했으며, 당시 지원 장교(대위)와 지원대장(대위)만 현역 군인이라는 이유로 육군본부 검찰부로 송치했다. 이 소식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미 예상한 결과, 정의가 사라진 법치국가, 이전 독재보다 더 죄악이 판을 칠 것이라고 언급하며 정부여당과 검찰에 대해 분노와 함께 "반드시 정권심판"을 외쳤다. 조선일보가 발표한 해당 기사에는 두시간만에 4천여명의 네티즌이 댓글을 달며 동부지검과 검찰, 정부여당에 대한 불신을 나타냈다. 네티즌들은 “역시 동부지검 ㅋㅋ 예상은 했다. 현 정권에 정의와 공정이 있는가?” “이게 현 정부가 말하는 평등하고 공정하며 정의로운 세상인거냐?” “이게 나라냐???” “대한민국 미쳤다” “그러니까 전화한 사람은 잘못이 없고 전화 받은 사람만 잘못이 있다는 소리인건가요..허허.” “ㅎㅎ이미 결과는 나와 있었다. 정권 바뀌면 제대로 수사하면 된다. 다만 이번

외교

더보기

경제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