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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수요 집회에서 윤미향 당선자 규탄 기자회견 열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전 일본대사관 소녀상 인근에서 제1441회 차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수요 집회가 열리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비례대표 당선인인 윤미향 전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자유연대, 유튜브 GZSS TV, 애국순찰팀, 공익지킴이센터, 자유민주국민연합 등 애국보수우파시민단체가 참여했다. 윤 당선인을 최초 고발한 홍정식 활빈단 대표는 연설을 통해 "윤 당선인에 성추행 후 도피 잠적했던 오거돈 전 부산시장을 본받지 말라"며 국민성금, 기부금, 후원금 횡령배임, 안성펜션 매입매각 등 불거진 각종 의혹 해명을 요구했다. 이어 홍 대표는 "국민 여론조사결과 70%이상이 윤 당선인 국회의원직 사퇴를 요구했다"고 하면서 윤석열 검찰총장도 서울 서부지검에 "신속하고 엄정한 철저수사를 특별 지시했다"며 윤 당선인은 "21대 국회 개원하는 30일 전에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530호 방을 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런 가운데 윤미향 당선자를 옹호하고 지지하는 일부 여권 측 정치인들과 지지자들에 대한 시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민주당 당선자 워크숍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미향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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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의원,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총회에서 기조연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윤상현 국회의원이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총회 기조연설 영상을 공개했다. 윤상현 의원은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이 북한에 대한 유엔제재를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문재인정부는 북한으로의 개별 관광 정책을 계속 밀어붙이고 있다. 이는 유엔제재결의안과 반대로 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예방적인 외교는 여러 나라들이 서로 협력을 증진하면서 국제적인 협력의 평화를 이루는 방법이자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 협력은 남북한의 관계를 증진시킬 뿐 아니라 국제사회 동북아 한반도의 영원한 평화를 가져오는 중요한 방법”이라며 ‘예방적 외교’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은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기관인 천주평화연합이 2016년 구성했으며 세계 각국의 국회의원들의 경험과 지혜를 하나로 통합시켜 세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자 하는 목적의식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 의원은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월드서밋 2019에 이어 2020년에도 기조연설자로 참석했으며 현재 인천 미추홀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해 4선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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