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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죽은 탈북모자, 문재인정부에 분노한 민심은 댓글창에서 부글 부글 끓고 있다. 아사한 한성옥, 김동진 탈북모자의 시신이 발견된 지도 이젠 1달이 되어온다. 발견당시 그들은 이미 2개월 전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13일에 언론을 통해 이 사실이 공개되자 탈북민들은 광화문에 분향소를 차리고 탈북모자를 추모하고 있다. 지난 8월 23일 국가수의 ‘사인불명’ 발표에 이어 언론사들이 차후 장례절차에 대한 기사들을 내보냈다. 기사 송고 후 8시간이 지난 8월 24일 오전 6시에 네이버뉴스에서 가장 많은 댓글을 기록하고 있는 서울신문 기사 [‘사인 불명’ 탈북 엄마·6살 아들 장례, 통일부 “최대예우 진행”]와 댓글을 통해 이번 탈북모자 아사사건에 대한 국민들의 반향을 살펴보았다. 아래는 기사전문내용이다. 통일부가 집에서 숨진 지 2달 만에 발견된 탈북민 40대 여성과 6살 아들의 장례 절차와 관련해 “고인에 대한 최대의 예우를 갖춰서 진행될 수 있도록 남북하나재단을 중심으로 탈북민 단체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굶어 죽은 것으로 알려졌던 모자에 대한 부검 결과에서 약물과 독극물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왔다. 다만 아사로 단정할 수 없다는 당국의 결론과 함께 내사 종결할 것으로 전해졌다. 김은한 통일부 부대변인은 23일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