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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계몽군주" 발언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BS 유시춘 이사장도 김정은 미화 논란
북한 김정은이 보낸 통지문을 놓고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김정은을 '계몽 군주'라고 평가해 논란인 가운데, 유 이사장의 "계몽군주"발언이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유시민 이사장은 며칠전 우리 국민을 무참히 살해한 북한 김정은이 통지문을 보내왔다는 소식에 접하자 유튜브 생방송 도중, 김정은을 “계몽군수”로 표현했다가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다. 전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이었던 홍익법무법인 구성원 변호사인 이헌 변호사는 페북에 "계몽주의는 합리적 이성을 바탕으로 구악과 구습 개혁하는 사상입니다. 자기 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형, 고모부를 사살하고, 체제 유지를 위해 핵 위협과 미사일 도발을 일삼으며, 해상에서의 조난자를 총살하고도 발뺌하는 자를 계몽군주라고 일컬는 자들은, 정말로 무식하고도 무도하여 계몽군주가 아닌 절대 독재자의 하수인입니다.”라고 밝혔다. 국민의 힘 조수진 의원은 페북에 계몽이 아니라 허황된 꿈은 깨야 한다며 “깨몽”하라는 글을 올렸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도 유시민 이사장의 “김정은 계몽군주” 발언을 두고 네티즌들의 분노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네티즌들은 “계몽을 개(견)몽(꿈)으로 아신 듯. 획을 그으심.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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