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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민국 교육자유화 선언’ 발표- 정교모

- 정교모, 전국 377개 대학 6,100여명의 교수들이 참여
- 현재 대한민국 학교교육은 자유민주주의 위기라는 커다란 시련을 맞고 있다
- 현정부와 교육감 등 정치 편향적 이념교육 도를 넘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인하는 단계에 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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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77개 대학 6,100여명의 교수들이 참여하고 있는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이하 정교모)이  ‘대한민국 교육자유화 선언’을 발표한다.

 

정교모는 현재 대한민국 학교교육은 자유민주주의 위기라는 커다란 시련을 맞고 있다고 판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6월 25일 오후 2시 30분에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교육자유화 선언’을 발표한다고 23일, 밝혔다.

 

정교모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교사, 학부모, 학생들과 함께 문재인 정권, 좌파 교육감, 전교조 교사의 정치 편향적 이념교육은 그 도를 넘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인하는 단계에 와있으며, 이들의 대한민국의 파괴 시도는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주장하였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정교모는 다음을 제시하였다.
 
1. 교육기본법이 명시하는 “능력과 적성에 따라 교육받을 권리” 보장 
2. 학교교육의 목적과 내용의 사회적 합의 및 투명 공개
3. 자유로운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특정이념 침투 및 국가 정체성 왜곡 금지, 자율교육 보장, 시민사회, 종교 단체, 기업의 교육 참여 확대
4. 유아 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사립 유치원의 재산권과 자율성 보장 
5. 인공지능(AI),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하는 교육 체제 구축
6. 교원의 정치적 중립성 확립 및 보장
7. 대학 재정과 학사 운영의 자율성 보장 

 
정교모는 이상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뜻을 같이 하는 대한민국의 시민, 학부모 단체, 정치권, 정부 누구와도 건전하고 생산적인 정책토론을 전개할 것이며, 실천방안을 함께 모색할 것이라고 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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