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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코로나19 244, 245번째 사망자 발생…신규 확진자 14명 중 12명이 해외 유입사례

- 국내 코로나19 확진환자 244번째 사망자 발생.
-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 정리
-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 주요 내용 정리

 

 

 

◆국내 코로나19 확진환자 244번째, 245번째 사망자 발생.

국내 코로나19 확진환자 244번째 사망자이자 대구 166번째 사망자는 77세 남성이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 환자는 지난 2월24일 동구보건소에서 코로나 19 검사를 받았다.

 

이틀후인 2월26일 확진판정(1451번째)을 받고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에 입원했다.

 

4월27일 오후 4시39분경 입원치료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으로 당뇨를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고, 보건당국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환자 245번째 사망자이자 대구 167번째 사망자는 84세 남성이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 환자는 지난 2017년 9월 대실요양병원에 입원했다.

 

3월18일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통해 검사를 받았고, 3월20일 확진 판정(8726번째)을 받았다.

 

3월21일 충남대병원으로 전원을 했고, 4월10일 대구의료원으로 재전원했다.

 

4월28일 오전 7시38분경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으로 당뇨, 고혈압, 치매를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고, 보건 당국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방역대책본부는 4월28일 0시 현재까지 총 누적 확진환자수는 10,752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해외 유입은 1,056명(내국인 91.1%)명이며, 격리해제는 8,854명(82.4%)이다.

 

해외유입 1,056명은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이다.

 

 

신규 확진환자는 14명이고, 격리해제는 90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신규 확진환자 14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4명, 경기 3명, 대구 2명, 인천, 경북이 각 1명씩이고, 국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사례(검역)는 3명이다.

 

이번 신규 확진환자 14명은 12명이 해외 유입사례다. 3명은 검역 과정에서 확인되었지만, 서울에서 4명, 경기에서 3명, 대구에서 2명이 확인됐다. 나머지 2명 인천과 경북은 국내 발생 사례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244명이다. 전날 같은 시각보다 1명 늘었다. 평균 치명률은 2.27%지만 60대에선 2.60%, 70대 10.30%, 80세 이상 23.92% 등으로 고령일수록 급격히 높아지는 반면, 30대 0.17%, 40대 0.21%, 50대 0.77%이다. 따라서, 고령층에서 감염 예방을 위해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 수는 대구 6천849명, 경북 1천365명, 경기 674명, 서울 633명이다. 이 밖에 충남 142명, 부산 137명, 경남 117명, 인천 93명, 강원 53명, 세종 46명, 충북 45명, 대전 40명, 광주 30명, 전북 18명, 전남 15명, 제주 13명 순이다. 

 

이어 국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사례는 총 439명이다.

 

연령별로는 20대가 2천948명(27.42%)으로 가장 많고 50대가 1천955명(18.18%), 40대 1천423명(13.23%), 60대 1천348명(12.54%) 순이다.

 

성별로는 국내 확진자 중 여성이 6천408명(59.60%)으로 남성 4천344명(40.40%)보다 많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2월18일부터 대구광역시청 본관 2층 브리핑룸에서 매일 정례브리핑으로 보고했지만, 대구지역 코로나19 사태의 진정으로 4월20일부터는 매일 서면(書面) 브리핑으로 코로나19 상황을 발표한다.

 

다음은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서면 브리핑 주요 내용이다.

 

 

■확진환자 발생 현황과 입원・입소 현황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오늘(4월 28일) 오전 0시 현재까지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2명이 증가한 총 6,849명이다.

 

 

현재, 확진환자 546명은 전국 36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68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2명이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9명이다.

 

어제 하루동안 완치된 환자는 19명(병원 17명, 자가 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150명(병원 3,120명, 생활치료센터 2,835명, 자가 195명)이다. 완치율은 약 89.8%(전국: 82.4%)이다.

 

한편, 총 확진환자 6,849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61명(62.2%),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40명(7.9%/사회복지생활시설 24명, 요양병원 301명, 정신병원 215명), 기타 2,048명(29.9%)으로 확인되었다.

 

■확진환자 세부내역(대구시 자체 집결 기준)

금일 추가된 확진환자는 2명으로 해외입국자이며, 동대구역 워킹스루에서 검체검사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현재 이들에 대해서 역학 조사 중이며,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사망자 현황

오늘(4월 28일) 오전 0시 현재까지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총 116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 참조)

 

■해외 입국자 현황

 

 

현재까지(4월27일 오후 4시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월22일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104명이 증가한 총 4,278명이다.

 

이 중, 4,217명에 대해서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4,081명이 음성 판정을, 26명(공항검역 10명, 보건소 선별진료 13명, 동대구역 워킹스루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110명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61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참고로, 보건소 선별진료 13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3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10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된다.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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