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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메시의 평가 “필 포든, 최고의 재능을 가졌다”

- 메시, '기대되는 어린이 선수'로 '필 포든' 지목
- 필 포든, 여름 이적 유력... 다비드 실바 후계자로 기대 한 몫
- 필 포든 2019-20 시즌 맨시티 47경기 중 26경기 소화

 

리오넬 메시(32, 바르셀로나)가 필 포든(19, 맨체스터 시티)의 재능을 인정했다.

 

최근 메시는 미국 트레이딩 카드 회사 ‘톱스’와 유럽 챔피언스리그 카드를 제작했다. 그 중 ‘기대되는 어린 선수’를 꼽는 카드에서 포든을 선택했다.

 

포든은 이번 여름 이적이 유력한 다비드 실바의 후계자로 기대받고 있다. 그는 이번 시즌 전까지 많은 기회를 잡지 못했지만, 꾸준히 출전 횟수를 늘려가고 있다. 2019-20시즌 맨시티가 치른 47경기 중 26경기를 소화했다. 비록 교체 출전이 많지만 나올 때마다 쏠쏠한 활약을 했다.

 

 

특히 포든은 아스톤빌라와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선발 출전해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이에 경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포든은 이날 활약으로 잉글랜드 대표팀 발탁도 기대하고 있다.

 

메시 역시 포든의 잠재력을 알아봤다. 메시는 포든에 대해 “그는 경기에서 놀라운 것을 보여줄 것이다. 엄청난 재능을 가졌다”고 극찬했다.

 

한편 리버풀의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도르트문트의 제이든 산초, 첼시의 메이슨 마운트도 포든과 함께 메시의 선택을 받았다.

 

* 해당 기사는 축구 블로거 '세르히오' 씨가 리버티코리아포스트에 기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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