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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AC밀란 돈나룸마 “나는 항상 밀란 팬, 최선을 다할 것”

- '제2의 부폰' 돈나룸마, 세리에A 24경기 출전에 클린시트 10번
- 돈나룸마, "항상 밀란의 팬이자 최선을 다할 것" AC밀란 재계약 암시
- AC밀란과의 계약 2021년 여름 만료, 1년도 채 남지 않아

 

잔루이지 돈나룸마(21)가 AC밀란에 남고 싶다고 밝혔다.

 

2015년 10월 키에보 베로나와 세리에A 경기에서 데뷔한 돈나룸마는 세계의 관심을 받았다. 이탈리아 골키퍼의 전설 잔루이지 부폰과 이름이 같고, 빼어난 실력으로 ‘제2의 부폰’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돈나룸마는 이번 시즌에도 세리에A 24경기에 출전해 10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팀에 공헌하고 있다.

 

16세의 어린 나이에 프로에 발을 들인 그는 계속해서 빅클럽들의 영입 후보에 있다. 특히 PSG와 첼시 등 골문 강화가 필요한 팀들이 돈나룸마를 주시하고 있다. 밀란과의 계약도 2021년 여름 만료되기에 1년이 채 남지 않았다.

 

이에 돈나룸마는 이탈리아 통신사 안사를 통해 재계약을 암시했다. 그는 “로쏘네리(밀란의 유니폼 색)는 나에게 큰 의미가 있다. 나는 항상 밀란의 팬이었고 최선을 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첫 번째 목표는 팀과 내가 공유한 것이고 시즌 초에 우리가 정한 것이다”며 “개인적인 목표는 항상 최선을 다하고 실점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팀과 개인의 목표를 전했다.

 

한편 돈나룸마는 유벤투스의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다수의 최고 공격수들을 상대해봤지만 호날두는 가장 두려운 상대”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 해당 기사는 축구 블로거 '세르히오' 씨가 리버티코리아포스트에 기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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