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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코오롱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나눔 성금 7억 기탁


코오롱그룹은 16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나눔 성금’ 7억 원을 전달했다코오롱그룹은 2008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부해왔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김승일 부사장(코오롱CSR사무국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강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코오롱그룹은 성금 가운데 일부는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하는 ‘도시놀이터 개선 사업’에 지정 기탁했다. 낡고 위험한 놀이터를 해당 지역 어린이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새롭게 개선하는 ‘놀이터를 지켜라’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코오롱그룹은 2016년부터 매년 한곳씩 개선사업비 전액을 지원해왔다. 현재까지 강동구 ‘달님어린이공원’, 강북구 ‘색동어린이공원’, 노원구 ‘마들체육공원 초록숲놀이터’, 강서구 ‘다운어린이공원’ 등이 새로이 조성돼 어린이들과 지역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김승일 부사장은 "코오롱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오롱그룹은 앞서 2012년 ‘코오롱사회봉사단’을 창단해 ‘꿈을 향한 디딤돌, Dream Partners’라는 슬로건으로 ‘어린이들의 꿈을 만들어가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은 또 소외 청소년들의 꿈을 찾고 키워주는 '헬로 드림(Hello Dream)'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해마다 연 누적 인원 8천여 명의 임직원들이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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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거주 가족이 재외동포여도 마스크 보낼 수 있다
외교부, 여성가족부는 관세청과 함께 24일, 부처합동으로 “해외거주 가족이 재외동포여도 마스크 보낼 수 있다”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6월 25일부터 국적에 관계없이, 재외동포인 가족에게도 보건용 마스크 해외발송이 가능해진다. 재외동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외국에 장기 체류하거나 외국의 영주권을 취득한 사람, 국적에 관계없이 한민족의 혈통을 지닌 사람으로서 외국에서 거주·생활하는 사람이다.(재외동포재단법) 지금까지 국제우편을 통해 해외 거주 가족용 마스크를 보낼 수 있는 대상은 발송인의 가족중 한국 국적을 가진 재외국민에 한해 가능했다. 정부는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외국 국적을 가진 재외동포(해외 입양인 포함) 및 결혼이민자의 부모・자녀에 대해서도 발송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해외 거주 가족들에게 보건용 마스크를 발송하기 원하는 국민들의 민원이 계속 제기되고, 최근 공적마스크 구매수량 확대 및 수출 확대 등 국내 마스크 수급이 안정화되는 추세임을 고려하여 이뤄진 것이다. 해외로 마스크를 보내려면 발송인과 수취인 간의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발송인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하여 우체국 접수창구에서 확인받으면 된다. 발송인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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