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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동남아주재 북한 대사관들, 김정은 암살 현상금 전단 투입으로 충격

말레이시아 쿠알라룸부르와 미얀마 대사관에 거액의 김정은 암살현상금 전단 등장해 충격
말레이시아 쿠알라룸부르공항은 김정남이 김정은에 의해 피살된 곳
김정은의 대규모 숙청 살인으로 북한간부들은 승진을 기피, 인재난 심각
북한간부들, "김정은을 죽이고 싶은데, 현상금까지 생기면 더 죽이고 싶다."













12월 1일 동남아의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부르와 미얀마에 주재하고 있는 북한대사관에 "김정은 암살 1억달러 현상금"이 걸려있다는 내용의 전단과 함께 김정은의 출생의 비밀,  이복형인 김정남을 김정은이 암살한 내용의 전단과 김씨일가의 천인공노할 만행들을 낱낱이 폭로하는 내용의 전단이 대거 투입되었다고 한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부르 공항은 2017년 2월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이 김정은의 지령에 의해 독극물테러 당해 피살된 곳이다.


해외에서 북한인권운동을 하고 있는 S씨와 북한자유화를 위해 활동하는 민간단체 회원들인 이들은 지난 4월 스페인의 마드리드 북한대사관에도 같은 내용의 전단을 투척한 바있고 이후 영국 대사관과 몽골에 주재하고 있는 북한대사관들에도 이러한 전단을 전달한바 있다. 이들은 앞으로 전세계에 나가 있는 모든 북한 대사관들에 김정은제거를 위한 다양한 전단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한다. 


리버티코리아포스트 북한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 북한에서 김정은에 대한 민심은 싸늘하게 식어가고 있고 특히 간부계층일수록 김정은을 증오한다고 한다. 집권후 김정은이 감행한 야만적 살육행위로 북한의 고위간부들은 대거 사표를 내고 간부직을 기피하고 있으며, 이에 때라 김정은은 심한 인재난에 시달리는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탈북한 북한간부에 따르면 "그냥도 김정은을 죽이고 싶은데, 돈까지 생긴다면 더 죽이고 싶어한다"고 증언하면서 김정은 암살현삼금 전단이 매우 위력적이라고 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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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의원,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총회에서 기조연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윤상현 국회의원이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총회 기조연설 영상을 공개했다. 윤상현 의원은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이 북한에 대한 유엔제재를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문재인정부는 북한으로의 개별 관광 정책을 계속 밀어붙이고 있다. 이는 유엔제재결의안과 반대로 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예방적인 외교는 여러 나라들이 서로 협력을 증진하면서 국제적인 협력의 평화를 이루는 방법이자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 협력은 남북한의 관계를 증진시킬 뿐 아니라 국제사회 동북아 한반도의 영원한 평화를 가져오는 중요한 방법”이라며 ‘예방적 외교’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은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기관인 천주평화연합이 2016년 구성했으며 세계 각국의 국회의원들의 경험과 지혜를 하나로 통합시켜 세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자 하는 목적의식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 의원은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월드서밋 2019에 이어 2020년에도 기조연설자로 참석했으며 현재 인천 미추홀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해 4선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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