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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10월25일 이승만광장 1박2일 철야기도 현장

- 10월2일 1박2일 집회 및 철야기도
- '자유애국진영' 국민들, 광화문광장을 이승만광장으로 표기

















자유한국당 김진태의원은 트위터에서 "이번 광화문 철야집회에서 느낀 점...

문정권이 기독교 잘못 건드렸다. 교회가 일어나고 있다. 밤을 꼴딱 새웠는데도 끄떡없다. 국민대회로 시작한 집회가 밤 열한시쯤 철야기도회로 전환됐는데 이때부터가 진짜였다. 새벽 5시까지 자리를 뜨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설교+찬송+기도를 한 세트로 무한반복하는데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하면 할수록 더 힘이 나더라. 정당이나 사회단체 주최와 또 다르다. 이건 종교의 힘이고 열정의 힘이다. 문정권은 이제 큰일났다." 고 했다.





사진 및 글 정리: 나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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