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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회 출입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 및 긴급 방역조치

- 확진판정 통보직후, 국회 재난 대책본부 소집
- 자체파악 동선에 따라 국회본관 4~6층, 회관 6층, 소통관 2층 등 긴급 방역 실시
- 역학조사 즉시 실시, 후속 방역대책 및 국회운영 방안 면밀 검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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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7일, 출입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소속 언론사로부터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면 소속사는 해당 기자가 이상 증세를 느껴 9월 6일 선별검사를 받았고, 9월 7일 보건소로부터 확진 판정 통보를 받았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회는 확진자 발생을 통보받은 직후인 9월 7일 10시 35분 김영춘 국회사무총장 주재로 국회 재난 대책본부를 소집하고 방역 조치를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

 

먼저 자체 파악한 확진자의 취재 및 이동 동선을 국회 전 직원과 출입기자에게 전파하고, 동선이 겹치는 경우 즉시 재난대책본부 (02-6788-2000)로 신고한 후 퇴근하여 대인접촉을 최소화 하도록 안내하였다.

 

국회는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와 방역 조치에 적극 협조할 것이며, 향후 후속 방역대책과 국회 운영 방안에 대해서는 보건당국의 지침 등을 고려하여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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