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4 (금)

  • 구름많음동두천 25.1℃
  • 맑음강릉 27.3℃
  • 구름많음서울 24.0℃
  • 구름많음대전 26.3℃
  • 맑음대구 26.4℃
  • 맑음울산 27.0℃
  • 맑음광주 26.1℃
  • 맑음부산 26.6℃
  • 맑음고창 26.8℃
  • 맑음제주 28.6℃
  • 맑음강화 24.5℃
  • 구름조금보은 24.3℃
  • 구름조금금산 26.5℃
  • 맑음강진군 26.3℃
  • 맑음경주시 28.0℃
  • 맑음거제 25.8℃
기상청 제공

사회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이상권 총재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조직위원장 맡아

- '나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지구를 위해서 한그루 나무심기 릴레이 캠페인'

URL복사

 

WMU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은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2020" 대표 주관사 장애인문화신문 김재덕 발행인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이상권 총재를 3일 WMU한국본부에서 조직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이상권 조직위원장은 10월 27일 부터 11월 5일까지 "46인 한국 대학생 평화사절단들과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중소기업살리기 캠페인, 사랑의 열매 바자회, '코로나19' K-방역용품 패션쇼 등 나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지구를 위해서 한그루 나무심기 릴레이 캠페인과 어려운 이웃을 향한 봉사활동에 나선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조직위원회는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지난 1986년 UN이 제정한 '세계평화의 해'를 기념해 지(智), 덕(德), 체(體)를 겸비한 세계대학생 평화봉사사절단으로 출범한 유서 깊은 단체다.

지구촌 156개 국가의 지·덕·체를 겸비한 여대생들로 구성된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평화사절단은 세계평화와 봉사 사절단의 임무를 띠고, 평화를 위협받는 국가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사랑과 평화를 실현하고 인류공통의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한편, 이상권 조직위원장은 환경감시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환경감시재단은 2018년 3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설치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산하의 재단으로 세계환경감시 및 전 세계 미개발지역을 대상으로 타소개발권 추진 등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유엔기후대응센터(UNFCCC) 목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A Saint Mission University에 기후변화 전문가 육성, 아태합작발전위원회 MOU 체결, EMF 중국지역본부 설립, 키르기스스탄 환경부와 MOU 체결, EMF 중앙아시아 본부 설립, 키르기스스탄 이식쿨 인근 국유지 6천만평(2만 헥타르) 타소개발권 계약, 몽골 초원지대 1억만평(3만 획타르) 탄소 개발권 계약, 싱가포르 EMF 아시아지역본부 설립, 2018년 10월 26일 "산소의 날"을 선포하였다.

 




포토뉴스

더보기



외교

더보기
진중권 교수, 송영길의원에 "성추행은 '문화'가 아니라 범죄...괜히 더듬어만지당이겠나?" 직격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19일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뉴질랜드 한국 대사관 현지 직원의 ‘엉덩이 툭툭’ 성추행 의혹에 대해 "문화의 차이도 있다고 본다"며 "같은 남자끼리 배도 한 번씩 툭툭 치고 엉덩이도 치고 그랬다"고 언급했다. 이는 지난 뉴질랜드 정부가 지난 2017년 12월 주뉴질랜드 대사관에서 근무하던 한국 외교관 A씨가 현지 남성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혐의를 제기하며 직접 조사를 요구한 사건관련 발언이다. A씨는 피해 직원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3차례 성추행한 의혹을 받았고 뉴질랜드 사법 당국의 조사가 시작되기 전인 2018년 2월 임기 만료로 뉴질랜드를 떠났다. 외교부는 자체 조사를 통해 A씨에게 2019년 2월, 감봉 1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그러나 피해자가 지난해 10월 뉴질랜드 경찰에 신고했고, 뉴질랜드 사법 당국은 A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하고 한국 정부에 수사 협조를 요청했다. 뉴질랜드 저신다 아던 총리가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관련 문제를 제기하자 외교부는 필리핀에서 근무하고 있던 A씨를 최근 귀국 조치했다. A씨는 신체 접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성추행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