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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MG새마을금고·(주)학생독립만세, 청년층 기회불평등 문제 해소 위해 나서

- 주식회사 학생독립만세, 2018년에 설립된 먼저 배우고 취업후 교육비 내는 사업 운영
- 소득공유(ISA) 솔루션, 청년층 기회불평등 문제 해소위해 취업에 성공한 뒤 교육비 내는 방식
-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 진행하는 MG새마을금고, 함께일하는재단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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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등 청년일자리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먼저 배우고 취업후 교육비를 내는 사업에 성공한 회사가 있어 화제다.

 

 

주식회사 '학생독립만세(대표 장윤석)이다.  2018년 3월에 설립된 학생독립만세는 청년층의 기회불평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취업에 성공한 뒤 교육비를 내는 소득공유(ISA)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소득공유 솔루션은 비용부담 없이 먼저 배우고 취업에 성공한 뒤 소득의 일정 비율을 계약된 기간에 납부하는 모델이다.

 


취업난 시대에  학생독립만세는 '소득공유(ISA) 솔루션'이라는 독특한 아이템과 운영방식으로 설립 6개월만에 누적 지원 선생님 3,000명, 학생 1,000명 돌파했다.

 

또한 2019년 한해에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  NH농협 Digital Challenge 핀테크 분야 엑셀러레이팅 및 투자팀,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5기에 선정되고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혁신상 및 대상을 수상했다.

 

 


학생독립만세는 또한 사회적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을 하는 MG새마을금고(회장 박차훈)와 함께일하는재단(대표 송현섭)과 협력해 청년층이 초기 비용에 대한 걱정없이 누구나 양질의 취업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8일, 학생독립만세는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을 통해 누적 후불금액 5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학생독립만세는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 기간 소득공유 맞춤형 납부관리 콘솔 개발 등의 지원을 통해 이러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독립만세 전체 운영기간 결과로, 누적학생 수 1,500여 명, 누적후불금액 15억 원(연체율1.41%, 손실률 0.60%)을 기록한 바 있다. 학생독립만세는 지원사업 연계를 통해 P2P 대출형 펀딩플랫폼에서 4,000만 원을 펀딩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회사는 한층 성장하고 국내 소득공유(ISA) 솔루션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박차훈 MG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모든 청년들이 동등한 출발점에서 시작할 수 있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라며 “새마을금고도 사회구성원들과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MG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와 함께일하는재단(대표 송현섭)이 진행하는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은 지역상생발전, 사회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25개의 기업을 발굴해 13억 원의 성장지원과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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