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3 (목)

  • 구름많음동두천 24.1℃
  • 구름많음강릉 26.3℃
  • 구름많음서울 25.2℃
  • 구름많음대전 25.8℃
  • 구름조금대구 29.7℃
  • 구름많음울산 29.6℃
  • 구름조금광주 27.3℃
  • 구름조금부산 28.5℃
  • 구름많음고창 25.0℃
  • 맑음제주 28.3℃
  • 구름조금강화 24.8℃
  • 구름많음보은 24.5℃
  • 구름많음금산 23.2℃
  • 구름많음강진군 26.5℃
  • 구름조금경주시 29.5℃
  • 구름조금거제 27.4℃
기상청 제공

교육

SW교육? 별거아냐, 인공지능 프로그램으로 'SW교육인재 양성 산실'

- (주)소프트파워가 개발한 국내 유일 인공지능 앱제작 프로그램 스마트메이커 SW교육 인기
- 실제로 앱을 만들며 창의적 문제해결능력과 논리력을 배양 할 수 있어 눈길
- SW교육, 남다른 AI프로그램으로 학생도, 교사도 만족

URL복사

지난 2018년, 중학교 소프트웨어 (SW)교육이 의무화된데 이어 2019년에는 초등학교 5~6학년으로 대상이 확대되었다.

 

이와 관련, 국내 최초로 프로그래밍 없이 GUI 방식의 모바일 앱 저작도구를 개발한 기업인 (주)소프트파워(대표이사 김수랑)는 국내 유일 인공지능 앱제작 프로그램 스마트메이커 SW교육이 학교와 학생들속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동구마케팅고등학교, 고양국제고등학교, 성덕중학교, 송파정신여자고등학교, 인천산업고등학교는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유일 인공지능 앱 제작 프로그램인 ‘스마트메이커’를 SW교과도구로 채택하고 SW교육 확산을 이어가고 있다.

 

5개의 학교들은 2015년 초·중·고 SW교육이 의무화 된 뒤, C언어나 각종 도구를 활용한 명령어 코딩교육을 진행했으나 학생들이 흥미를 잃거나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아져 대책으로 스마트메이커를 선택 한 것이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앱을 인공지능을 통해 직접 만들면서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과 논리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 인공지능으로 앱을 아주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새롭게 배웠다. 내가 인공지능을 쓸 수 있는 것도 너무나 놀라웠다. 그동안 들었던 SW수업들은 어렵고 따분하고, 내가 만들어낸 결과도 없었지만, 이번 수업은 너무 재밌게 들었다”며 “ 내가 만든 앱을 더 보강하여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도 올릴 예정이다.”고 말했다.


고양 국제고등학교 관계자는 SW교육은 학생들이 스스로 앱을 만들면서 일상생활에서 직면하는 문제를 SW로 해결하는 법을 배워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논리력을 배양하는 좋은 수업이었다”고 말했다.

 

국내 유일 인공지능 앱 제작 프로그램 스마트메이커는 앱 뿐만 아니라 디지털 북 까지도 쉽게 만들 수 있어 온라인 수업교재 제작 용도로도 저변을 넓히고 있으며 1,200여개 초·중·고에서 SW교육 커리큘럼으로 활용된 바 있는 검증된 프로그램이다.

 

(주)소프트파워는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처 기술, 인공지능 저작 엔진 기술, 만능 표준 컴포넌트 기술, 자연어 처리 등 원천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사업과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LG전자, LGCNS, 포스코, 부산은행, 대한상공회의소 등에 모바일 앱 저작도구 ‘스마트메이커’를 공급하고 있다.
 

 




포토뉴스

더보기



외교

더보기
진중권 교수, 송영길의원에 "성추행은 '문화'가 아니라 범죄...괜히 더듬어만지당이겠나?" 직격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19일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뉴질랜드 한국 대사관 현지 직원의 ‘엉덩이 툭툭’ 성추행 의혹에 대해 "문화의 차이도 있다고 본다"며 "같은 남자끼리 배도 한 번씩 툭툭 치고 엉덩이도 치고 그랬다"고 언급했다. 이는 지난 뉴질랜드 정부가 지난 2017년 12월 주뉴질랜드 대사관에서 근무하던 한국 외교관 A씨가 현지 남성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혐의를 제기하며 직접 조사를 요구한 사건관련 발언이다. A씨는 피해 직원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3차례 성추행한 의혹을 받았고 뉴질랜드 사법 당국의 조사가 시작되기 전인 2018년 2월 임기 만료로 뉴질랜드를 떠났다. 외교부는 자체 조사를 통해 A씨에게 2019년 2월, 감봉 1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그러나 피해자가 지난해 10월 뉴질랜드 경찰에 신고했고, 뉴질랜드 사법 당국은 A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하고 한국 정부에 수사 협조를 요청했다. 뉴질랜드 저신다 아던 총리가 지난달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관련 문제를 제기하자 외교부는 필리핀에서 근무하고 있던 A씨를 최근 귀국 조치했다. A씨는 신체 접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성추행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

오피니언

더보기